2027년부터
청소년지도사 2급을 딸 때,
.
실습 130시간이 "의무"가 됩니다.

이 상황에서
인터넷에 “청소년지도사 2급”을
검색해보면
정보는 참 많은데,
정작 내 상황에서
뭘 먼저 해야 하는지가 잘 안 보입니다.
3급은 없어진다 하고
청지사 2급은,
실습 130시간이 붙는다 하고…
블로그/ 유튜브/ 카페...?
그저 "광고만을 위한"
글들이 넘쳐납니다.
그리고 이중에는
잘못된 정보,
서로 다른 정보,
바뀐 정보도 무분별하게
포함되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청소년지도사 전문 교육기획을
7년간 진행하고 있는
수팀장 입니다.

대단히 거창한 글은 아닙니다.
다만,
이 글을 읽고
올해 실습 없이
2급을 끝낼 수 있을까?
라는 물음에 답해드리고자 합니다.
해결해드리고자 합니다.
.
✅ 청소년지도사 2급 준비생
✅ 청소년 관련 수탁운영기관 선생님들
✅사회복지사 취업을
더 전문성 있게
하고자 하시는 분들
✅ 올해 청소년지도사 2급
취득 목표하시는 분
이렇게 바뀝니다.
지금 새해가 밝아
2026년 입니다!(2027년 아님)
먼저 기본부터
훑어볼게요!
🟦 2026년까지(현재 구조)
- 2급: 필기시험 8과목
- 면접
- 연수
- 실습: 선택(필수 아님)
✅ 2027년부터(개편 이후)
3급? 폐지됩니다.
2급? 필기·면접 시험 폐지 → 서류심사
대신,
검정과목 9과목 이수
+ 청소년기관 현장실습 130시간 이상 필수
겉으로만 보면,
“시험이 없어지니까 좀 편해지는 건가?”
싶을 수 있는데요..
저라면 무조건 올해 승부를 볼 것 같습니다.
실제 체감은 보통 이렇게 바뀝니다.
- 시험 스트레스 ↓
- 시간·일정·기관·실습 스트레스 ↑
특히 직장 다니는 분,
아이 돌보는 분, 가족 돌봄 있는 분들에겐
“쉬워진다"기 보다 오히려
현실 난이도 측면에서,
한 단계 올라가는 쪽에 가깝습니다.
생각보다 부담될 수 있습니다
130이라는 숫자만 보면
이렇게 생각하는 분들 계십니다ㅎㅎ
“주말에 조금씩 하면 되지 않나?”
싶을 수 있는데요,
실제로는 이렇게 흘러갑니다.
- 나와 시간 맞는 기관 찾기
- 왕복 이동
- 활동 참여
- 일지·기록·보고서 작성
딱 130시간만 쓰고 끝나는 일이 잘 아닙니다.
중간에 이런 고민이 같이 따라옵니다.
- 평일에 시간을 얼마나 뺄 수 있는지
- 연차/반차를 얼마나 써야 하는지
- 집안일·육아는 그동안 어떻게 돌릴지
- 체력적으로 버틸 수 있을지
그래서 현실적으로는
실습이 의무가 되기 전에
끝낼 수 있으면 제일 편하다
이게 대부분의 결론입니다.
청소년지도사 2급을 따려면?
앞서 말씀드렸듯,
지금 구조에서 2급은 이렇게 진행됩니다.
1️⃣ 필기시험 8과목
2️⃣ 면접
3️⃣ 연수
많은 분들이 막히는 구간이 필기인데,
언뜻 들어보셨듯,
조건이 맞으면
필기시험을 면제 받고
서류로 바로 면접까지 가는 방법이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이런 식입니다.
- 관련 전공 졸업(예정) + 지정 과목 이수
- 학점은행제, 다른 대학, 대학원에서 들은 과목도
기준에 맞으면 인정 가능
-
문제는,
각자의 상황에 따라 하나하나
직접 계산해 봐야 합니다.
(나중에 교육원을 등록하더라도, 처음엔 꼭 직접 계산해보세요)
학점, 전공, 과목명, 이수 시기,
학점 인정 시점까지
다 섞여 있기 때문입니다.
청소년지도사 2급 관련해
학점은행제가 자주 언급되는 이유는,
학위를 새로 얻고자 함이 아니라,
예를 들어, 이런 것들이 가능합니다.
지금 가진 학위는 그대로 두고
.
부족한 과목만 온라인 위주로 채우고
성적 확정 시점, 학점 인정 처리 시점까지
서류 마감일에 맞춰 역산해서 설계 가능.
이렇게 해두면,
과목은 다 들었는데
성적 확정이 서류 마감일을 넘어서서 1년 밀리는
그런 허탈한 상황을 피할 수 있습니다.
자주 실수하는 포인트 세 가지
실제로 여기서 많이들 발목 잡힙니다.
#첫번째,
계획을 그저 "적당히-" 짜는 경우
“음 이렇게 2026년까지 끝내면 되겠지”
안됩니다..
- 응시자격·필기면제 서류 제출 기간
- 필기/면접 원서 접수 기간
- 성적 확정일
- 학점 인정 처리일
이 네 가지가 어떻게 겹치는지를 봐야
올해 가능한지
내년으로 넘어가는지를 알 수 있습니다.
#두 번째, 과목만 열심히 듣는 경우
과목을 듣는 건 결국
<학점으로 인정>받기 위해서입니다.
- 수강 신청
- 이수 완료
- 성적 확정
- 학점 인정 결과 반영
- 증명서 발급
이 단계들이 모두 끝난 상태에서
서류 제출 기간 안에 도착해야 의미가 있습니다.
그래서 “언제 수업을 듣느냐”보다
“언제 성적이 확정되느냐”가 훨씬 중요합니다.
#세 번째,
“서류는 원서 접수할 때 같이 내면 되겠지”라는 착각
청소년지도사 공고문을 보면,
원서 접수 기간에는
응시자격 서류를 받지 않는다고 되어 있습니다.
즉,
- 먼저 응시자격/면제 서류 기간이 있고
- 그다음에 시험·면접 원서 접수 기간이 따로 있습니다.
앞 구간을 놓치면
자칫 그 해 기회가 통째로 사라집니다.
공부를 아무리 해도,
서류 타이밍이 안 맞으면
1년을 그냥 보내야 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도와드릴 수 있는 부분은
“공부”가 아니라 “판 짜기”입니다

그래서
쌓아놓은 진행 흐름이 있습니다.
✅ 학습자의 지금 상황부터 같이 정리
- 최종학력, 전공, 졸업년도
- 현재 상태(직장, 교대, 육아, 자영업 등)
- 주당 확보 가능한 공부 시간
- 목표 시점
- 2026년 안에 면접까지?
- 아니면 2027년 이후 이수형 구조까지 포함해서 길게 볼지?
✅ 필기 면제 / 이수 플랜 설계
- 지금 가진 학점과 과목 중
어디까지 쓸 수 있는지 먼저 체크
- 부족한 과목 수,
몇 학기에 나누는 게 무리 없는지
- 성적 확정 → 학점 인정 → 서류 마감일을 기준으로
연도·학기·마감일 역산 플랜 정리
✅ 서류·일정 체크리스트
- 올해/내년 기준 서류 제출 예상 구간
- 언제까지 무엇을 끝내야 안전한지
- “여기서 한 번 놓치면 1년 밀린다” 지점 표시

그런데 요즘은
학점은행제를 담당자 중에서도,
그런 디테일한 부분을 체크 못하는 경우가
부지기수입니다.
(등록에만 전념하고, 이후 충분히 케어 못 받는 케이스)
그리고 또 한 가지는,
학점은행제를 진행할 때는
꼭!

교육부 정식 인가를 받은
기관에서 진행하시는 게 좋습니다.
꼭 제가 아니더라도.
좋은 담당자를 고르실때
1) 나에게 충분히 시간을 투자할 사람인지,
2) 얼마나 다양한 케이스를 경험했는지,
정말 중요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죄송하지만 연초인 관계로
상담은 바로 아래에
링크가 있는 경우에만 진행합니다!
없는 경우는 불가한 상태입니다

https://open.kakao.com/o/sUVoiFpg
상담은 “많이”보다
“깊게” 봅니다
청소년지도사 2급은
케이스가 꽤 복잡합니다.
- 최종 학력, 전공 여부
- 지금까지 들은 과목
- 직장/육아/건강/지역
- 언제까지 자격이 필요한지
- 2026년 안에 끝낼 수 있는지,
아니면 처음부터 2027년 이후를 보고 가야 하는지
.. 등등
그래서 솔직히 말씀드리면,
문의 오는 분 전부 다,
가볍게 보기는 어렵습니다.
대신, 진행하게 되면
일정·학점·서류까지
끝까지 같이 보는 방식으로 갑니다.
이번에 진짜로 한 번
정리해보고 싶다는
분들께 맞춰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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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요일 기준)
댓글 문의주시는 분들 계신데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틈이 나는대로 다시 열어놓겠습니다

